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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PMax 제어권을 넘겨주는 움직임이 보여요

Google quietly gives ground on PMax controls

그동안 운영 방식이 불투명해서 미디어 바이어들을 혼란스럽게 했던 구글의 PMax 제품인데요. 이제는 광고주에게 제어권을 일부 넘겨주고 있어요.

  • 구글이 PMax 광고 제품의 제어 권한을 확대하고 있어요
  • 기존에는 운영 방식이 투명하지 않아 미디어 바이어들이 어려움을 겪었죠

광고 운영이 더 투명해지면 매체 집행 효율을 정교하게 관리할 수 있게 돼요.

PMax에 새롭게 추가되는 제어 옵션들을 확인해서 캠페인 세팅에 바로 반영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블랙박스라고 불리던 PMax에 드디어 조종석이 생기는 걸까요?

원문 출처DigidayGoogle quietly gives ground on PMax contr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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