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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콘텐츠 광고 수익화 논란
Toddler Content shouldn’t be monetised
30초 요약
사운드클라우드의 백색소음 트랙처럼 영유아 대상 콘텐츠에 광고가 나오는 것에 대해 윤리적 문제가 제기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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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드클라우드 내 영유아용 백색소음 트랙에 광고가 송출돼요
- 관심사 기반의 타겟팅 알고리즘이 아동 콘텐츠에도 적용되고 있어요
왜 볼만해?
타겟팅 기술이 영유아 같은 취약 계층에게 노출될 때 필요한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생각해보게 돼요.
내 일에 써먹기
광고를 집행할 때 아동용 콘텐츠를 제외하는 타겟팅 설정이 가능한지 확인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사용자 관심사에 맞춘 타겟팅이 아이들에게까지 적용되는 게 맞는지 의문이 들어요.
원문 출처r/marketingToddler Content shouldn’t be moneti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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