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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판매 대신 팬덤을 모으는 법: BIGSOUND 사례로 본 라이브 이벤트 마케팅
Stop Selling Tickets, Start Building Audiences: What BIGSOUND Taught Us About The Reality Of Live Event Marketing

30초 요약
호주 BIGSOUND 컨퍼런스에서 나온 이야기예요. 기술과 AI가 발전하는 시대에 라이브 이벤트를 어떻게 마케팅해야 하는지 다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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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과 AI 시대의 라이브 이벤트 마케팅 변화
- 호주 BIGSOUND 컨퍼런스 전문가들의 논의
왜 볼만해?
일회성 판매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팬덤을 만드는 방법을 고민하게 해요.
내 일에 써먹기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고객과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오디언스 빌딩 캠페인을 구상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티켓을 파는 것보다 '오디언스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이 와닿아요.
원문 출처B&TStop Selling Tickets, Start Building Audiences: What BIGSOUND Taught Us About The Reality Of Live Event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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