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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의 진화와 여전한 한계
MMM Is Getting Smarter. It Still Can’t Do The Whole Job Alone
30초 요약
MMM이 정교해지고는 있지만 광고 성과가 진짜 신규 매출을 만든 건지, 아니면 원래 올 매출을 가져온 건지 판별하는 데는 여전히 한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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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M이 똑똑해져도 단독으로 모든 성과를 측정하긴 어려워요
- ROI가 높은 채널이 실제로는 기존 수요를 포착하기만 하는 경우도 있어요
왜 볼만해?
매체 효율을 볼 때 단순 ROI 수치 뒤에 숨겨진 신규 고객 창출 효과를 따로 구분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내 일에 써먹기
성과를 측정할 때 단순 전환 수치 말고 신규 유입 비중도 같이 분석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높은 ROI가 진짜 성과인지, 아니면 이미 발생할 매출에 숟가락만 얹은 건지 구분하는 게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
원문 출처AdExchangerMMM Is Getting Smarter. It Still Can’t Do The Whole Job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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