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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SUV 전용 '비구름'을 띄운 캠페인
Mitsubishi gives an SUV its own personal raincloud
30초 요약
미쓰비시가 쿠알라룸푸르 시내에 인공 비구름을 매단 Xforce 차량을 선보였어요. 젖은 도로 주행에 특화된 기능을 알리려고 차량 위에서 물을 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죠.
빠르게 보기
- 인공 비구름이 차량 위에서 물을 뿌리며 이동하는 스트리트 스턴트 진행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캠페인
왜 볼만해?
제품의 핵심 기능인 젖은 도로 주행을 시각적인 퍼포먼스로 보여줬어요. 덕분에 기능이 직관적으로 전달되죠.
내 일에 써먹기
제품의 물리적 특징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각적 장치를 오프라인 이벤트에 접목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차량 기능에 딱 맞춰서 진짜 비구름이 따라다니게 만든 아이디어가 정말 재밌어요.
원문 출처Famous CampaignsMitsubishi gives an SUV its own personal rain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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