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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어워즈 심사위원장 콜린 윌슨-브라운 사임
Advertising effectiveness champion Colin Wilson-Brown steps down as Effie Chair of Judges

30초 요약
호주 광고 효과 측정의 설계자로 불리는 콜린 윌슨-브라운이 에피(Effie) 심사위원장직에서 물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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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린 윌슨-브라운의 에피 심사위원장직 사임
- 호주 광고 효과 측정의 설계자로 평가받음
왜 볼만해?
광고 성과 측정의 권위자가 바뀌면 향후 광고 효과를 평가하는 기준도 바뀔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다음 에피 어워즈의 심사 기준을 살펴보고 성과 측정 지표를 업데이트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광고 효율성을 상징하던 인물이 바뀌어서 앞으로 심사 기준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요.
원문 출처Campaign BriefAdvertising effectiveness champion Colin Wilson-Brown steps down as Effie Chair of Jud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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