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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량은 늘었는데 연봉은 그대로인 것 같을 때
Am I underpaid or just thinking too highly of myself?
30초 요약
직무 명칭은 바뀌었지만 관리자급 업무를 떠맡게 된 한 마케터가 자신의 보상이 적절한지 고민하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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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M 도입과 함께 데이터 관리 업무 수행 중
- 웹사이트, 뉴스레터, 웨비나 등 운영 업무 병행
왜 볼만해?
마테크 기술 도입과 크리에이티브 업무가 섞이면서 마케터의 역할이 모호해지는 상황을 알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현재 내 업무를 직무 기술서(JD) 기준으로 정리해봐요. 나중에 보상을 요구할 근거가 될 거예요.
에디터 한마디 · 데이터 관리부터 콘텐츠 제작, 사진 촬영까지 맡고 계시네요. 직무 범위가 정말 넓어요.
원문 출처r/marketingAm I underpaid or just thinking too highly of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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