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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sker 위스키, 일본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액티베이션
Curious Nation Takes The Busker’s ‘Whiskey Made For Music’ To Japan

30초 요약
Curious Nation이 The Busker 아이리시 위스키와 손잡고 일본에서 'The Busker Triple Sessions' 캠페인을 선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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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usker 아이리시 위스키의 일본 시장 투자 확대
- ‘The Busker Triple Sessions’ 캠페인 시작
왜 볼만해?
브랜드 메시지인 'Whiskey Made for Music'을 현지 문화와 엮어서 글로벌 시장을 넓히는 방식이에요.
내 일에 써먹기
브랜드가 가진 핵심 가치를 현지 문화 요소와 연결하는 액티베이션 방식을 우리 캠페인에도 적용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위스키 브랜드가 일본을 전략적 성장 시장으로 정하고 음악을 테마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요.
원문 출처B&TCurious Nation Takes The Busker’s ‘Whiskey Made For Music’ T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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