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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구알, 일론 머스크 딸과 말을 안 듣는 로봇이 등장하는 새 캠페인 공개
Desigual casts Elon Musk’s daughter opposite a robot that won’t obey
30초 요약
패션 브랜드 데시·구알이 AI와 자동화, 인간의 예측 불가능성을 담은 FW26 캠페인 'Born to Disobey'를 선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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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론 머스크의 딸 비비안 제나 윌슨 출연
- 명령을 따르지 않는 휴머노이드 로봇 DESI84 등장
왜 볼만해?
AI와 자동화라는 기술 트렌드를 브랜드 메시지인 '불복종'과 연결해 위트 있게 풀어냈어요.
내 일에 써먹기
기술적 키워드를 브랜드 페르소나와 충돌시켜 반전 재미를 주는 구조를 참고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일론 머스크의 딸과 고장 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같이 배치했더라고요. 소재가 정말 엉뚱해요.
원문 출처Famous CampaignsDesigual casts Elon Musk’s daughter opposite a robot that won’t ob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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